PURPLE NET · LINK BY WORK

일에서 사라지던 것을
자산으로 남깁니다

퍼플넷은 일하는 사람과 조직에서 사라지던 경험·보안·대화를
기록하고 자산으로 바꾸는 플랫폼 회사입니다

스크롤
WHO WE ARE

퍼플넷이 하는 일

퍼플넷은 Link by Work, 한 문장에서 출발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조직을 잇는 가장 확실한 연결은 '일'이라는 믿음입니다. 그런데 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늘 기록되지 않은 채 사라집니다. 한 사람의 노하우는 그가 떠나면 사라지고, 회사의 보안 상태는 사고가 나기 전까지 아무도 모르며, 계약을 좌우한 대화는 미팅이 끝나면 기억에만 남습니다.

퍼플넷은 이 세 가지 '사라지는 것'을 기록하고 자산으로 바꾸는 플랫폼을 만듭니다.

워크그래피WORKGRAPHY
개인의 일경험을 AI 인터뷰로 끌어내 디지털자산으로 남기고, 그 자산을 다시 일과 사람에게 연결합니다.
딜톡스DEALTALKS
비즈니스 미팅의 대화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말하는 그 순간 협상 가이드를 제안하고 미팅을 실행 자산으로 바꿉니다.
보안링스BOANLINKS
보안 담당자가 없는 중소기업의 보안 상태를 점검하고, 찾아낸 문제를 조치와 전문가 지원까지 끝까지 해결합니다.

세 플랫폼은 서로 다른 현장에 있지만 같은 원칙으로 움직입니다. 기록하고, 쌓고, 선별해, 배우고, 성장시켜, 다시 일로 돌려보내는 선순환입니다. 퍼플넷은 기술을 뽐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을 빛나게 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당신의 경험이 누군가의 길이 될 수 있도록.

COMPANY

회사 개요

Mission

Experience Becomes WORKGRAPHY

나만의 일경험을 디지털자산으로 기록하고
다시 일로 연결합니다

한 사람의 일에 담긴 노하우와 암묵지는 그 사람이 떠나면 함께 사라집니다. 퍼플넷은 그 경험을 워크그래피라는 디지털자산으로 남기는 일에서 출발했고, 이제 조직의 보안과 비즈니스 대화까지 자산으로 바꾸는 플랫폼으로 넓혀 가고 있습니다.

OUR BELIEF

왜 일경험을 기록해야 할까요

MORTAL

인간 존재는 유한합니다

사람이 사라지면
기록되지 않은 경험도 사라집니다

WORK LIFE

개인의 기록을 넘어 공동의 가치가 될 수 있는 경험

한 사람의 고유한 '일경험'은
사회적 자산으로 보전되어야 합니다

AI WORKS

AI가 일하는 시대에 인간의 경험은?

AI도 기록된 정보만 학습합니다
디지털화 되지 않은 경험은 제외됩니다

TACIT KNOWLEDGE

일경험의 노하우를 기록하면 디지털자산이 됩니다

개개인의 일에 담긴 암묵지를
형식지로 기록하고 연결해야 합니다

우리는 기술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빛나게 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당신의 경험이 누군가의 길이 될 수 있도록.
BUSINESS MODEL

퍼플넷의 선순환

01

Create

기록하고

→
02

Archive

쌓고

→
03

Curate

선별해

→
04

Learn

배우고

→
05

Grow

성장시킨 뒤

→
06

Return

다시 일로

VISION

퍼플넷이 꿈꾸는 세상

개인 Individuals

말로 어렵게 설명하던 일이 디지털 기록으로 쉽게 증명되고, 사라지던 경험이 언제든 다시 꺼내 쓸 수 있는 자산이 됩니다.

학습자 Learners

포장된 성공담이 아닌, 실제 현장 경험자의 진짜 일경험을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로 재구성합니다.

채용 Hiring

현재진행형 역량증명서로서, 채용과 협업에서 불신의 비용을 줄이는 신뢰의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조직 Organizations

사람이 떠나면 사라지던 업무 노하우를 보존하고, 경험치 전수로 반복되던 시행착오를 줄입니다.

사람은 사라지지만, 사람이 남긴 일경험은
워크그래피로 남아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함께 퍼플넷의
별이 되어주세요

우리는 기술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빛나게 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당신의 경험이 누군가의 길이 될 수 있도록.

워크그래피 생성해보기 070-4801-0409 · www.purplenet.kr